토토위키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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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2일 NBA 03시00분 샌안토니오 VS 휴스턴 [토토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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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바짝 힘을 내고 있다. 호시탐탐 9위이상을 노리고 있는 상황. 야콥 퍼들, 루디 게이가 골밑을 지키면서 라마커스 알드리지의 빈자리를 최소화하고 있는 상황. 가드진의 활약도 기대를 걸 만하다. 디존테 머레이를 필두로 1선 자원들이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서고 있다. 로니 워커 4세, 데릭 화이트까지 백코트 자원들의 지원도 화끈하. 다만, 화이트가 부상으로 이 경기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점은 걱정거리다. 다행히 스몰라인업의 효율이 극대화돼 있는 데다 켈든 존슨, 드류 유벵스 등 새로운 얼글들의 활약은 훌륭하다.


원정팀 휴스턴 로케츠는 제임스 하든을 내보내지 않는다. 이 경기에 결장할 예정. 대신, 러셀 웨스트브룩과 에릭 고든이 돌아온다. 문제는 웨스트브룩의 부진. 리그 재개 후 최악의 야투 감각으로 일관하고 있다. 여기에 스몰라인업의 중심으로 활약 중인 대뉴얼 하우스 주니어도 이 경기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하든의 공백이 클 수밖에 없는데 득점뿐만 아니라 로-포스트 수비력을 책임지는 자원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큰 변수일 수밖에 없다. 스몰볼을 완성하는 자원들의 이탈은 PJ 터커, 로버트 코빙턴의 부담을 키울 수밖에 없다.


하든이 이끄는 휴스턴과 웨스트브룩의 휴스턴 공격은 효율성 면에서 차이가 클 수밖에 없다.


샌안토니오의 승리를 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