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위키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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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KBL 17:00 창원LG VS 서울SK [토토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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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LG는 직전경기(1/3) 원정에서 안양KGC 상대로 66-70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 원정에서 서울 삼성 상대로 84-77 승리를 기록했다. 삼성 상대로 5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지만 여능 도전은 물거품 되었으며 시즌 10승17패 성적. 안양KGC 상대로는 리온 윌리엄스(19득점, 17리바운드)가 분전 했지만 캐디 라렌의 부상 이탈로 외국인 선수를 1명 밖에 가동할수 없었고 김시래를 제외한 토종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던 경기. 삼성전 승리의 주역이 되었던 윤원상의 야투 폭발이 연속되지 않았으며 높이를 보강하기 위해서 3점슛이 좋은 이원대의 출전 시간을 많이 가져갈수 없었던 것도 팀 3점슛 화력의 하락을 가져왔던 상황. 또한, 리온 윌리엄스의 체력이 떨어지자 골밑 수비에 헛점이 노출 되었고 리바운드 싸움(24-34)과 턴오버(5-11)싸움에서 완패를 당했던 패배의 내용 이였다.

서울SK는 직전경기(1/5) 원정에서 안양KGC 상대로 85-93 패배를 기록했으며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이전경기(1/3) 홈에서 원주DB 상대로 95-89 승리를 기록했다. 원주DB 상대로 4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지만 연승도전을 물거품 되었으며 시즌 12승16패 성적. 안양KGC 상대로는 안영준, 최준용의 부상 이탈로 전력에 공백이 많았던 상황에서 김선형(6주)이 경기 초반 발목 부상을 당하는 추가적인 악재까지 발생했고 낮아진 높이의 문제점이 나타난 경기.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 우위를 가져가지 못하면서 경기 분위기를 끌어 올리지 못했고 김선형이 빠진 상황에서 쓰리가드 씨스템 운영은 득보다 실이 많았던 상황. 또한, 팀 어시스트가 13개에 그쳤을 만큼 유기적인 패스 게임이 사라진 패배의 내용 이였다.

SK는 안영준, 최준용에 이어서 토종 에이스 김선형까지 부상으로 이탈했다. 부상자 공백이 너무 큰 SK의 고전이 예상되는 경기. 창원LG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3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창원LG가 연속경기 일정이였고 홈에서 85-76 승리를 기록했다. 서민수가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박정현(15득점, 8리바운드)이 커리어 하이 기록을 작성하며 토종 포워드 라인에 이탈자가 많아진 상대를 괴롭혔고 박경상(15득점)이 벤치에서 출발해서 펄펄 날았던 경기. 반면, 서울SK는 백투백 원정이고 최준용, 안영준이 결장했던 탓에 토종 포워드 라인 전력에 큰 구멍이 생겼고 리바운드 싸움(30-41)에서 완패를 당한 경기. 김선형(15득점, 4어시스트)이 본인의 득점은 해냈지만 부족했던 어시스트 숫자와 효율적이지 못했던 3점슛(1/5) 적중률이 나오면서 백코트 싸움에서도 우위를 점령하지 못했던 상황. 

2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서울SK가 홈에서 87-84 승리를 기록했다. 부상에서 돌아 온 김민수(10득점)가 17분여 출전 시간동안 알토란 득점을 기록하며 완전체가 된 SK 토종 라인업의 위력을 선보였고 닉 미네라스(20득점)가 시즌 하이 득점을 기록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전반전(47-38) 부터 승기를 잡았던 경기. 반면, 창원LG는 캐디 라렌(19득점, 6리바운드)과 김시래(17득점)가 분전했지만 전반전 외곽 수비가 무너지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부족함을 보이면서 출발이 좋지 않았던 것이 끝까지 문제가 되었던 경기. 

1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창원LG가 홈에서 97-82 승리를 기록했다. 20분의 출전 시간을 나눠서 뛴 캐디 라렌(15득점, 11리바운드)과 리온 윌리엄스(16득점, 10리바운드)가 동반 더블-더블을 기록하는 가운데 리바운드 싸움에서(41-34) 우위를 점령했고 전반전(56-37)에 승기를 잡았던 경기. 반면, 서울SK는 최준용이 부상에 돌아와 시즌 첫 경기를 소화하게 되는 호재가 있었지만 전반전에 수비가 무너지면서 출발이 좋지 않았던 것이 결국 끝까지 문제가 되었던 경기. 빅맨들이 독하지 못했던(?) 플레이를 펼쳤던 탓에 리바운드(34-41) 싸움에서 밀렸고 실책을 연속해서 범하면서 경기 흐름이 넘어갔던 상황. 

LG는 2017~2018 시즌 챔피언 결정전에서 MVP를 차지하며 SK를 우승을 이끌었던 테리코 화이트를 부상 중인 캐디 라렌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고 데리코 화이트는 비자발급의 완료되면 10일 원주 DB전부터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결국 SK와 경기에서는 리온 윌리엄스 한명으로 외국인 선수 포지션을 메워야 한다는 것이 핸디캡 승부에서 변수가 될것이다.

핸디캡=>패
언더&오버 =>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