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위키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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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7월10일 프리미어리그 본머스 : 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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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0일 02:00 본머스 토트넘 프리미어리그분석


맨유와의 원정경기에서 2-5로 대패한 본머스. 리그 재개 후 4경기에서 모두 패배를 당하는 등 최근 8경기 1무7패의 부진에 빠져 있다. 승점 27점으로 리그 19위에 머물러 있어 17위 왓포드와는 승점 4점차가 나고 있는 상황. 남은 일정이 좋지 않은 만큼 토트넘과의 경기가 무척 중요해 보이는 가운데 주포 FW 윌슨이 징계에서 복귀하기는 했지만 DF 다니엘스,프랜시스,스테이시의 부상 이탈에 MF 서먼 DF 스티브 쿡,메팜의 출전여부도 불투명해 수비진의 전력누수가 심각하다는 소식. 재개 후 4경기 12실점을 허용하며 수비가 무너지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연패 탈출이 쉽지 않아 보인다.


원정에 나서는 토트넘. 홈에서 에버턴을 1-0으로 꺾고 셰필드 유나이티드전 패배의 충격에서 벗어났다. 경기력도 셰필드 유나이티드전과 비교하면 확실히 나아진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도 긍정적인 부분. 다만 MF 델레 알리 DF 탕강가,포이스가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MF 다이어가 징계로 인해 결장하게 됐고 이번 시즌 홈 10승3무4패의 성적과 달리 원정에서 3승6무7패에 그치며 고전하고 있다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 챔피언스리그 진출의 희망이 아직 남아있는 만큼 동기부여가 충분하기는 하나 원정에서의 부진한 경기력을 극복할 수 있을지 여부가 중요하다.


강등권에 추락한 본머스. 리그 재개 후 4연패에 4경기 12실점으로 수비까지 무너지고 있다. 수비진의 부상자가 많은 상태라는 것도 불안요소. 토트넘이 원정에서 경기력이 좋지 않고 3승6무7패로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공격진이 건재하고 최근 본머스 상대로 8경기 6승1무1패로 강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원정 징크스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핸디캡: 본머스가 리그 재개 후 4연패에 4경기 12실점을 허용하는 등 수비가 붕괴된 상태라는 점. 부상으로 인해 수비진의 전력누수도 가볍지 않은 만큼 원정에서 경기력이 좋지 않은 토트넘이라도 홈팀 기준 +1 핸디캡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언더오버: 본머스가 최근 4경기 12실점으로 수비불안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강등권 탈출을 위해 홈에서 토트넘 상대로 적극적인 공세를 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난타전을 기대해볼 수 있는 만큼 2.5 기준 오버를 예상한다.


일반: 본머스 패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패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