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위키 스포츠분석
토토위키 스포츠분석

11월 22일 세리에A 23:00 인터밀란 VS 토리노 [토토위키]

25ca164927867267b13219bc6c68b937_1606026652_6725.png
아탈란타 원정에서 무승부를 기록한 인테르. 최근 리그 5경기 1승3무1패로 부진에 빠진 가운데 챔피언스리그에서도 2무1패에 그치며 위기에 처했다. 주중 레알 마드리드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있는 만큼 챔스에 대한 부담감도 안고 있는 상황. FW 피나몬티 MF 브로조비치,센시,베시노 DF 콜라로프 GK 파델리가 부상으로 인해 빠진 상태라는 것도 반갑지 않은 소식이다. 다만 주포 루카쿠가 부상에서 돌아왔도 대표팀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여전히 좋은 컨디션을 보여줬다는 점. MF 바렐라,비달이 중원에서 많은 활동량과 공격가담을 통해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것은 그래도 기대를 걸어볼 수 있는 부분이다.

원정에 나서는 토리노. 홈에서 크로토네와 답답한 경기 끝에 0-0으로 비겼다. 제노아 원정 승리로 리그 첫 승을 신고했지만 7경기 1승2무4패에 그치며 승점 5점으로 리그 17위에 머물러 있을 정도로 초반 흐름이 좋지 않은 모습. MF 바셀리 DF 이쪼의 부상 공백에 7경기 16실점을 내준 수비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 이번 시즌 부임한 지암파올로 감독의 전술에 선수들이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 주포 FW 벨로티의 득점력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이다.

인테르가 리그,챔스 모두 부진에 빠진 상황이지만 주포 루카쿠가 돌아왔다는 점. 토리노의 이번 시즌 불안한 수비력을 고려하면 FW 루카쿠,라우타로 콤비를 앞세운 인테르의 승리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핸디캡: 인테르의 최근 흐름이 좋지 않지만 주포 루카쿠의 복귀 소식은 크게 힘이 될 수 있다는 점. 7경기 16실점을 허용하고 있는 토리노의 수비불안을 고려하면 홈팀 기준 -1 핸디캡도 인테르의 우세를 전망한다.

언더오버: 토리노가 이번 시즌 주포 벨로티의 활약을 통해 득점력은 나쁘지 않지만 수비에 문제를 드러내고 있는 만큼 주포 루카쿠가 돌아온 인테르의 화력이 폭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2.5 기준 오버를 예상한다.

일반: 인테르 승 (추천)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승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