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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분석 7월9일 세리에A 제노아 : 나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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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9일 02:30 제노아 나폴리 세리에A분석


우디네세 원정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한 제노아. 2골을 먼저 내주고 끌려갔지만 종료 직전 동점을 만들며 극적인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얻었다. 하지만 여전히 18위 레체에 승점 2점차로 아슬아슬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리그 재개 후 4경기 11실점으로 수비불안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 MF 라도바노비치 DF 크리시토,안케르센의 부상으로 인해 수비진의 전력누수도 이어진다. 최근 4경기 6골에 중원의 핵심 MF 쇠네가 징계에서 돌아온다는 것은 고무적이나 수비가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서 11/12 시즌 이후 승리가 없는 나폴리를 만나는 만큼 여러모로 불안요소가 많아 보인다.


원정에 나서는 나폴리. 홈에서 로마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로마의 수비적인 운영에 고전했지만 에이스 FW 인시녜가 원더골로 팀을 승리로 이끄는 모습. 탄탄한 공수 밸런스를 통해 최근 10경기 8승2패를 기록할 정도로 기세가 좋다. MF 뎀메 DF 쿨리발리의 징계 공백에 FW 요렌테 MF 알랑 DF 말퀴 GK 오스피나가 부상으로 이탈했다는 점은 아쉽지만 공수의 로테이션이 가능한 전력을 갖추고 있고 무엇보다 가투소 감독 부임 후 실리적인 운영을 통해 공수의 밸런스가 좋은 모습. 제노아 상대로도 11/12 시즌 이후 1패도 당하지 않을 정도로 강한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우디네세 원정에서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한 제노아지만 리그 재개 후 4경기 11실점으로 수비가 불안하다. 나폴리 상대로 약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공수 밸런스가 좋은 나폴리의 무난한 승리를 예상한다.


핸디캡: 제노아가 리그 재개 후 4경기 11실점으로 수비불안을 드러내고 있는 만큼 가투소 감독 부임 후 공수 밸런스가 좋아지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나폴리가 +1 핸디캡은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다만 +2.5 핸디캡의 경우 나폴리의 최근 성향을 고려하면 패스하는 것이 좋을 듯.


언더오버: 제노아의 리그 재개 후 수비 조직력이 불안하다는 점. 나폴리의 공격진 폼이 괜찮은 상태라는 것을 고려하면 2.5 기준 오버의 가능성도 충분해 보인다.


일반: 제노아 패 (추천)

핸디캡: 홈팀 기준 +1 핸디캡 패, +2.5 기준 핸디캡 승 

언더오버: 2.5 기준 오버